괜찮아, 내가 들어줄게!
2011년 11월 08일 12시 32분 입력

[왓처포토]8일 서울여대 캠퍼스에서 서울시 주최로 청년자살예방 '터치 프랜즈 캠페인'이 실시된 가운데 참가 대학생들이 친구들간의 관심과 격려를 강조하는 피켓을 들고 홍보하고 있다. 20대 청년층의 정신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 시작된 이 캠페인은 숭실대 등 서울시내 5개 대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