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뒷산 '백범 명상길'
2010년 08월 25일 11시 00분 입력

▲충남도가 제주도 올레길에 버금가는 트레킹코스를 목표로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 뒷산 태화산에 개설해 운영 중인 '마곡사 솔바람길'(일명 백범 명상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맨발로 코스를 따라 걷고 있다. 요즘 마곡사 솔바람길에는 섭씨 30도를 웃도는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 수백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공주=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sw2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