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된 대청호
2010년 08월 19일 15시 41분 입력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앞 대청호가 상류에서 유입된 쓰레기로 덮여있다. 대청댐 관리단은 2천㎥에 달하는 호우 쓰레기 수거에 1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bgipar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