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ㆍ중국 관광객 "강릉으로 의료관광 왔어요"
2011년 09월 15일 14시 09분 입력

 

▲몽골과 중국에서 대규모 의료 관광객이 동북아 의료관광 허브도시를 준비 중인 강원 강릉시를 방문했다. 강릉시는 선도산업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근 해외 의료 관광객을 모집한 결과 몽골 51명, 중국 20명 등 모두 71명이 15일 강릉시를 방문, 18일까지 의료관광 팸 투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몽골 빠담바 찰몽(44) 보건부 차관, 다와 비얌수릉(42ㆍ여)의료관광 지원센터장을 중심으로 몽골 내 오피니언 리더 51명이 15일 동인병원에서 혈액채취를 비롯해 종합 및 정밀검진을 받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