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으로 숨진 반도체 노동자 산재 인정하라"
2011년 09월 08일 17시 34분 입력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등 14개 단체는 8일 근로복지공단 청주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는 반도체 관리감독 자료를 공개하고 전체 반도체산업 노동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