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가족력 연관성 적어
2011년 08월 30일 15시 48분 입력

 

▲대한모발학회는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회 그린헤어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유전이라 생각해왔던 남녀 탈모가 탈모 유형 및 가족력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남녀 모두 가족력이 없어도 탈모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탈모증의 올바른 치료위해 9월 한달간 그린헤어 캠페인을 전개하며 내달 27일에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탈모 클리닉을 열기로 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