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중남미 원료·의약품 시장 공략
2011년 08월 24일 10시 08분 입력

 

▲우리나라 제약업체들이 24일(현지시간)부터 브라질 상파울루 시에서 열린 '2011 중남미 원료·의약품 전시회(CPhI 2011)'에 참가했다. 경동제약 등 10개 제약업체는 코트라 상파울루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 센터장 김두영)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PTA)가 마련한 한국관에서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