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조롱박 가을 손짓
2011년 08월 22일 11시 08분 입력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전북 진안군 안천면 신괴리 괴정마을에 조성된 넝쿨터널에는 무르익어가는 조롱박과 수세미, 색동 호박 등 다양한 식물이 주렁주렁 달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