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사랑의 모기장 보내요
2011년 08월 10일 15시 19분 입력

 

▲10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앞에서 유엔재단.하나은행과 함께 열린 한국 구세군‘아프리카 모기장 나눔 자선냄비 행사'에서 류종수 유엔상임고문(왼쪽), 박만희 구세군 사령관(오른쪽 두번째), 김정태 하나은행장이 함께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구세군은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살충 모기장을 보내기 위해 한여름의 자선냄비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