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담받고 건강 지키세요!
2011년 08월 09일 18시 24분 입력

 

▲서울시는 서울역 거리 노숙인의 응급보호·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등 사회 복귀를 돕기위해 응급보호 상담반을 구성, 상담요원 360명을 투입해 집중상담에 나선 가운데, 9일 서울역 광장에서 응급보호팀이 노숙인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응급조치, 쪽방이나 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지원,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을 노숙인에게 지원하며, 폭염·호우 기간인 9월15일까지 총 45일간 이뤄진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