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농심
2011년 08월 08일 17시 38분 입력

 

▲제9호 태풍 '무이파'가 휩쓸고 간 8일 오전 전남 나주시 금천면 석전리 한 배 농가에서 한 농민이 강풍에 힘없이 떨어진 배를 보고 안타까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