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보건복지부 앞에서 대한약사회가 '100만 서명운동' 등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저지하기 위한 '약사법 개악저지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9일부터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이에맞서 6만 약사들은 잘못되고 편향된 보건복지부의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투쟁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