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비 음악회에는 5인조로 구성된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고향의 봄’을 비롯, 귀에 익은 아름다운 동요곡과 일반 대중가요 등을 연주 환우와 보호자, 로비를 왕래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작은 규모지만 늘 정서적 안정을 가져다주는 로비 음악회는 병원을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