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가상체험하는 청소년들
2011년 07월 27일 18시 11분 입력

 

▲27일 서울 은평구 문화예술회관에서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흡연과 비만, 아토피 예방을 위해 '청소년 건강캠프'가 열린 가운데 참가 학생들이 고글을 착용하고 음주 때 나타나는 현상을 체험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