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 내리는 허화자씨
2011년 07월 07일 10시 07분 입력

 

▲진도군은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에 임회면 귀성리 아리랑 마을 관광지 홍주촌에서 ‘진도 홍주 내리기 생생 체험'을 하고 있다. 전남도지정 무형문화재 제26호인 진도 홍주 기능 보유자 허화자 할머니가 직접 누룩을 빚고 지초를 찧어 홍주를 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