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동양 전통악기로, 아픈 상처 치유해요!
2011년 07월 06일 19시 55분 입력

 

▲서울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13차 세계음악치료학술대회'가 열린 가운데 한 외국인이 국악교육대학원 류주욱 강사를 통해 장구를 이용한 음악치료법을 배우고 있다. 세계음악치료연맹 주최로 9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는 '음악을 통한 삶의 변화:창조적 음악치료', '음악치료와 종양의학' 등을 주제로, 40여개국 음악치료사 등 10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