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 돕는 장병들
2011년 07월 05일 14시 54분 입력

 

▲육군 37사단 장병들이 5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수박농가에서 넝쿨을 걷어내고 수확하지 못한 수박들을 손으로 운반하며 복구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