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처럼 키운 수박인데.."
2011년 06월 24일 13시 06분 입력

 

▲지난 23일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된 충북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 수박밭에서 한 농민이 출하를 앞두고 진흙범벅으로 폐기처분해야 할 수박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