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노동당 무상의료위원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5개 단체가 국회 지식경제위와 행정안전위 법안소위가 송도 경제자유구역과 제주 특별자치도 내 영리병원을 전면 허용하기 위한 개정안을 논의하는 것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노당 곽정숙 의원(가운데)이 "이번 논의는 병원의 영리추구에 날개를 달아주는 행위"라며 "국민 건강을 담보로 장사하겠다는 속내가 분명히 드러난다"고 비판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