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 간, 아직도 입으로 보세요?
2011년 06월 02일 09시 06분 입력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1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한국의 식문화에 맞춰 개발된 '식품 염도측정기'로 과도한 나트륨 섭취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탕, 찌개류 등 음식의 염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현재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섭취 권고량인 2천mg의 3배가 넘는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