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목장 나들이'
2011년 05월 29일 15시 05분 입력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세계 우유의 날을 앞두고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우유 체험 행사인 '도심 속 목장 나들이'특별 전시장을 운영했다. 송아지 건초주기, 착유체험과 우유로 아이스크림과 치즈 만들기 등 우유 관련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 이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