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건강 위해 '그린푸드 코너' 활용하세요!
2011년 05월 23일 15시 05분 입력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어린이의 건전한 영양섭취를 위해 롯데·이마트 등 4개 대형할인점의 지점 12곳에서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제외한 '어린이 기호식품 전용판매 코너(그린푸드 코너)' 시범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23일 서울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한 주부가 어린이 기호식품에 관한 안내책자를 펴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