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시범사업, 유효성·안전성 입증
2016년 08월 24일 19시 1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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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포토]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새누리당 김승희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주최로 '원격의료 시범사업 평가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복지부는 연구대상 모집의 어려움을 강조하면서, 임상적으로 원격의료가 안전하고 유효성이 있다고 밝혔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