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안전정책의 필요성 논의
2016년 06월 14일 19시 08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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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포토]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계기로 생활용품 안전정책의 필요성을 위해 의료계와 정치권이 손을 잡은 가운데 1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과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생활용품의 건강한 사용과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