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신기하고 재밌어요!
2011년 04월 20일 17시 04분 입력
                    
▲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한 '장애인 행복누리 페스티벌'에서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학생들이 환자들에게 네일아트 서비스를 하고 있다. 페스티벌에는 이밖에 원예치료와 나눔바자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펼쳐져 장애인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