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가공식품 방사능 검사
2011년 03월 21일 12시 03분 입력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로 일본산 식품의 방사선 오염을 통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21일 오후 인천시 남구 주안동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연구원들이 일본산 가공식품 방사능 검사를 하기 위해 시료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