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구매하는 일본인 관광객
2011년 03월 13일 12시 01분 입력
                    
▲일본 대지진이 발생한지 이틀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비롯한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11일부터 12일까지 롯데마트 서울역점의 외국인 고객 매출을 지난주와 비교해 본 결과 15% 가량 증가했으며 품목별로는 생필품인 즉석 조리식품이 47.7%, 라면이 59.0% 늘어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