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말 되찾은 파키스탄 소녀 한나
2011년 03월 07일 15시 20분 입력
                    
▲파키스탄에 있던 2살 때 심한 열병을 앓아 청력을 잃어 그동안 말을 하지도 듣지도 못했던 마시 바시르 길 한나(7)양은 연대 세브란스병원과 KT의 도움으로 인공와우를 귀에 심는 수술을 했다. 사진은 한나 양이 병원에서 언어치료를 받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