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봄이 그린 풍경
2011년 02월 24일 15시 55분 입력

 

남도의 봄은 초록으로 먼저 달려온다.

 

겨우내 숨죽이고 있던 대지도 부드러운 햇볕에 기지개를 펴고, 맑은 바람이 봄이 왔다고 속삭인다.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한 양파밭에서 농부가 잡초를 뽑고 있다.

 

포근한 날씨는 금요일인 25일까지 이어지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