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푸스 통증 잊고, 크게 웃어요!
2011년 02월 21일 20시 02분 입력
▲21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루푸스' 관련 공개강좌에 참가한 환우들이 웃음치료를 받으며 한동안 통증을 잊고 있다.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생긴 항체가 자신의 몸 속에 있는 정상 조직들을 항원으로 잘못 인식해 공격하는 것으로, 피부와 관절, 혈관계, 신장 등의 조직에 염증을 일으킨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