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혈 업계, '베이비페어'서 산모들 관심 집중
2011년 02월 17일 16시 02분 입력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베이비페어'에서 제대혈(아기 탯줄 내 혈액) 보관 업체 부스에 주부 관람객들이 몰려 상담을 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베이비페어는 오는 20일까지 국내외 140개 업체가 참가해 350개 브랜드의 임신·출산·육아용품들을 선보인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