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팥죽 먹고 '액땜' 해요!
2010년 12월 22일 18시 00분 입력
▲일년 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짓날인 22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따뜻한 나눔, 작은설 동지'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팥죽을 나눠주고 있다. '동지팥죽'은 우리 세시절 중 따뜻한 팥죽을 함께 나누는 풍습을 지닌 동짓날에 먹는 음식으로 '액운을 물리쳐 준다'는 유래가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