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유제품들
2013년 05월 06일 17시 56분 입력

 

▲[왓처포토] 욕설 파문으로 부당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고 있는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협의회 회원들이 사측에서 판매되는 각종 유제품들을 쌓아놓고 폭언 파문에 항의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