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포토]대한뇌졸중학회는 2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Time is Brain - 증상 발생 후 4.5시간 내 치료로 뇌졸중 이깁시다' 캠페인을 개최한 가운데 4.5시간 내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 시민이 의사를 통해 혈압체크를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뇌졸중 발생시 4.5시간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뇌졸중을 예방할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뇌졸중 예방 인식증진 캠페인이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