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포토]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에서는 '보건복지부는 지역자활센터를 취업위주의 성과형 전달체계로 전환하고자, 자활사업지침 개정을 통하여 자활근로사업에 시장화를 통한 수익성의 증대만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복지부 앞에서 '2012 하반기 자활지침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어 참가자들이 취약계층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보장을 위한 자활사업 공익성 강화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