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 복지부동, 공익재단 죽어간다!
2012년 07월 25일 19시 07분 입력
[왓처포토]최근 주폭문제를 비롯한 술이 가져다주는 피해가 심한 가운데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25일 서울 종로구 보건복지부 앞에서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이하 재단)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조합 무력화 및 재단출연금 지원거부 등으로 재단의 숨통을 끊어 재단을 집어삼키려 하는 보건복지부 및 국세청을 상대로 참가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재단은 국내 유일의 알코올문제 전문 공익기관으로서 알코올 피해 당사자를 비롯한 알코올 피해자에 이르기까지 매년 수만 명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