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포토]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12 인체병리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병리과 이교영 교수를 통해 암의 실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위암, 폐암, 유방암 등 인체병리표본 200여점을 살펴보고 있다. 인체병리 표본은 심장과 폐, 간, 신장, 뼈 등의 장기에서 발생한 질병을 보여주는 실제 인체를 말하며, 이번에 전시된 장기들은 가톨릭대 부속 병원에서 수술이나 부검 후 암 진단을 받고 폐기되는 장기들을 합성수지화(plastination)해 특수 보존한 것들이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