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사회, 응급피임약 일반약 전환 1인시위
2012년 06월 13일 19시 14분 입력
[왓처포토]지난 7일 식약청이 응급피임약의 일반약 전환 계획을 발표한 후 이에 반대하는 의료계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종로구 보건복지부 앞에서 최원주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부회장이 1인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 부회장은 사후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할 경우 여성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