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프랑스 '스타셰프'의 요리 특강
2010년 09월 28일 11시 09분 입력
▲해외 유명 셰프들과 요리 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식문화와 식재료 등을 소개하고 한식 세계화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서울 고메(Gourmet) 2010'의 일환으로 28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스타셰프 마스터클래스(Star Chef Master Class)'가 진행되고 있다. 
'스타 셰프 마스터클래스'는 세계 정상급 셰프 7명이 직접 자신의 요리를 시연하며 비법을 전수하는 특강으로, 프랑스 오뜨 퀴진(haute cuisine)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미셸 트와그로' 셰프가 미셸 트와그로식 신맛(산성)의 요리시연을 하면서 한국 발효음식의 매력에 대해 논하고 있다. <최원우 기자 existe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