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퇴치' 사회적 관심 필요!
2012년 03월 23일 18시 03분 입력

 

[왓처포토]'세계 결핵의 날'이자 '결핵예방의 날'(3월24일)을 앞두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