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들고 전통시장으로.."
2010년 09월 09일 11시 09분 입력
▲9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부산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들은 추석을 맞아 향토기업물품 구입과 재래시장 장보기를 요청했다. 캠페인에는 향토기업사랑부산시민연합과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부산경실련, 부산주부클럽, 부산여성NGO연합회 등 120개 단체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