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도농 상생ㆍ소통을 위한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 개막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우근민 제주지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이 수박화채를 만들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닷새동안 흥겨운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지는 장터 축제에는 전국 11개 시·도 136개 시·군의 명품 농수특산물 1천650여 종이 선보이며, 추석 제수품목인 한우, 한과, 전통주, 과일류 등은 시중가격보다 10~30% 싸게 판매된다. <최원우 기자 exister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