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골고루 먹으면 예방가능!
2012년 02월 07일 18시 07분 입력

 

[왓처포토]7일 서울 서초구 보건소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에서는 구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대사증후군 오락(5樂)프로젝트'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구민들이 5가지 건강체크(허리둘레,혈압,혈당,중성지방,좋은 콜레스테롤(HDL))를 받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생활습관병으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한 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는 것을 말하며, 식이, 운동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질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고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