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로 아픈 상처 치유해요!
2011년 12월 21일 18시 10분 입력

 

[왓처포토]21일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에서는 대장암 환우들을 위한 음악치료교실이 열린 가운데 환우들이 김은정 음악치료사를 통해 악기와 선율로 치유하는 음악치료법을 배우면서 콰이어챠임을 연주하고 있다. 음악치료는 병으로 인한 긴장, 불안, 우울함을 극복하고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치유법이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