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불참속에, 보건의약계 리베이트 자정선언
2011년 12월 21일 17시 36분 입력

 

[왓처포토]대한병원협회는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병원계를 비롯, 치과, 한방, 간호, 약사회 등 의약품 등을 사용하는 7개 의약단체와 의약품, 의약품도매, 의료기기, 치과재료 등을 의료기관에 판매하고 공급하는 6개 단체 등 총 13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불합리한 거래관행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자정선언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였다. 한편 대한의사협회는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자정선언에 참여하지 않아 선언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원우 기자 naxor@watcher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