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병원장 오민석)은 25일 미국국립암연구소 암보완대체의학사무국의 지아 리빈 박사, 엠디앤더슨 암센터 통합의학부서의 페이잉 양 박사 등과 함께 국제 통합종양 심포지움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어 ▶미국 국립암센터 보완대체의학프로그램의 국제협력연구(초청연자 리빈 지아 박사) ▶간세포암 치료제 미슬토 추출물 개발-임상에서 실험으로(페이잉 양 박사) ▶얼로티니브에 의해 발생한 피부발진 부작용을 제어하는 전통한약 소재 개발 중개연구(대전대 한의과대학 분자생물실험실 최정준 교수) ▶한의약 종양 임상 가이드라인 개발 프로세스(우석대 전주한방병원 통합암센터 이종훈 교수)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에 내원한 비소세포성 폐암환자의 후향적 레지스트리 구축 연구(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침구과 김은석 교수) ▶삼칠충초정의 폐암에 대한 효능 및 독성평가(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임상시험센터 박소정 교수) ▶암환자의 자연살해세포에 대한 한약의 영향: 체계적 문헌 고찰과 메타분석(대전대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 배겨레 연구원)순으로 대전대 둔산한방병원이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원받은 임상연구 인프라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결과들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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