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은 다음달 4일 오전 11시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을지병원 신경과 박종무 교수가 '뇌졸중'에 대해 강의한다고 밝혔다.
뇌졸중이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안면 마비, 언어장애, 평행장애, 어지럼증 등 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