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뇌전증 환자와 가족 위한 공개강좌 개최
2014년 05월 09일 09시 38분 입력

[왓처데일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오는 19일 오후 2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뇌전증’ 환자와 가족을 위한 일반인 무료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여의도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엄태훈 교수의 ‘뇌전증이란 무엇인가?’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영훈 교수의 ‘뇌전증은 치료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뇌전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뇌전증이란 간질의 새로운 명칭으로 신체적 이상이 없지만 뇌에서 발생한 비정상적인 전기자극으로 운동, 행동, 의식 등에 장애가 발생해 반복적인 발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