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시 남동구 본원 응급의료센터 11층 대강당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연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이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B형, C형 간염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