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20일 간질환 공개강좌
2010년 10월 16일 23시 00분 입력

가천의대 길병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시 남동구 본원 응급의료센터 11층 대강당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연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이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B형, C형 간염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