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되는 심포지엄은 '혈관초음파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며 총 여섯 개의 세션으로 이뤄져있다. 또한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뿐 아니라 성균관대 의대, 경희대 의대, 중앙대 의대, 대구가톨릭대 의대, 울산대 의대, 원광대 의대 교수 등이 각각 세션과 발표를 맡는다.
특히 오후에 마련된 'Tuition Session'의 경우 국내 출시된 모든 종류의 혈관초음파 주사기를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각 기종마다 혈관초음파 전문인(RVT)의 시연을 관찰하고 참가자가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제한된 실습환경으로 인해 직접 참여는 사전에 등록한 18명으로 제한하며 이외에는 참관만 가능하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대한의사학회와 대한외과학회의 연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